article detail
수자원공사, 미래기술혁신 포럼…"피지컬 AI 로봇 활용"
2026. 4. 28. 오후 4:49

AI 요약
수자원공사(K-water)는 28일 대전 본사에서 공공 및 민간의 피지컬 AI 분야 전문가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혁신기술 포럼을 개최해 민간기업들의 양자 AI 기반 수요예측 기술, 산업 시설 감시용 AI 로봇 등 적용 사례와 현장 운영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위험 작업 안전 점검 로봇, 여과지 자율주행과 정밀 조사·이상 징후 판별을 수행하는 현장형 AI 체계, AI 무인기를 활용한 실시간 녹조 탐지 기술, 밀폐공간 작업자 안전관리 체계 등 현장 적용을 검토 중인 주요 과제들의 추진 현황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과제별 현장 적용 가능성과 제약 요인, 보완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포럼 논의를 바탕으로 기술·운영상 보완 사항을 반영해 현장 적용 기반을 고도화하고 추가 적용 분야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은 현장 수요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과제별 실효성과 안전성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가 공간을 읽기 시작했다…피지컬 AI 시대의 도래 [트랜D]](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2/6a2f7351-6c4f-4eb2-aeba-e91645a2cb3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