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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아이바이오, ‘바이오코리아'서 AI·양자컴퓨팅 신약개발 전략 공개
2026. 4. 29. 오전 11:33

AI 요약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바이오 코리아 2026'에 참가해 AI·양자컴퓨팅 기반 신약개발 전략과 자사 플랫폼 '케미버스'를 중심으로 연구 효율화 성과와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행사 기간 부스(D22)에서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29일 개최되는 'AI·양자컴퓨팅 기술 확산에 따른 신약개발 패러다임 변화' 세션에 채종철 CSO가 패널로 참여해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전략과 생산성 개선 방안을 논의합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FLT3 변이를 표적하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라스모티닙(글로벌 임상 1상에서 안전성·유효성 확인, 현재 글로벌 2상 진입 준비 중)과 BRAF 신호 및 DDR 경로를 동시에 저해하는 경구용 항암제 PHI-501, 차세대 메닌 저해제 PHI-601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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