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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자' AI 신약개발 살아나려면…‘릴리와 4조 계약’ 인실리코메디신 해부
2026. 4. 29. 오전 9:00

AI 요약
제약·바이오 업계는 AI를 신약 개발에 접목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으나 AI 전문가와 신약개발 전문가 간 유기적 협력 구축과 임상시험을 통한 효력·안전성 입증에 따른 비용·시간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미국 인실리코메디신은 2014년 창업 후 생성형 화학 플랫폼 케미스트리42와 생성형 생물학 플랫폼 바이올로지42 등을 활용해 지난 3월 일라이릴리와 총 27억5000만 달러(약 4조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후보물질 28개 중 12개가 IND 승인을 받고 3개는 임상 2상, 8개는 임상 1상 단계에 있습니다. 인실리코메디신은 비상장 단계에서 누적 5억976만 달러(약 7505억원)를 조달했고 홍콩 상장 과정에서 약 4310억원을 공모조달한 반면, 국내 스몰몰레큘 AI 신약개발사들은 누적 190억원 수준으로 투자규모 차이가 크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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