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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혁신에서 AI 신약개발까지…릴리의 150년 진화
2026. 5. 23. 오전 5:50

AI 요약
한국릴리는 22일 서울 본사에서 릴리 150주년 기념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지난 150년간의 혁신 여정과 향후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릴리는 전체 직원의 25% 이상이 연구개발에 종사하고 지금까지 100개 이상의 의약품을 출시했으며 지난 10년간 약 24개의 신약을 내놓고 평균 신약 개발 기간을 약 11년에서 6년으로 단축했으며 임상 2상 29개, 임상 3상 42개, 규제 심사 단계 4개 등 탄탄한 파이프라인과 전 세계 약 7100만명의 환자 접근성을 확보하고 2030년까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환자 3000만명의 접근성 개선을 목표로 하는 30×3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래 전략은 AI와 오픈이노베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엔비디아와의 슈퍼컴퓨팅 협력과 인실리코 메디슨 등 AI 기업과의 협력 확대, 지난해 한국 시장에 45억 달러(약 6조8220억원) 이상을 투자한 점을 바탕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인천 송도에 연면적 약 1만2000㎡, 지상 5층 규모의 릴리 게이트웨이랩스 코리아를 2027년 7월 개소해 최대 30개 국내 바이오기업이 입주하고 릴리의 튠랩스 플랫폼과 제조 역량을 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