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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사내 업무용 AI 비서 ‘퀵’ 출시…오피스 플랫폼 정면 승부
2026. 4. 29. 오후 1:45
AI 요약
아마존웹서비스(AWS)는 28일(현지시간) ‘왓츠 넥스트 위드 AWS’ 행사에서 이메일·일정·문서·회의 프로그램을 연결해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스크톱 AI 비서 ‘아마존 퀵’을 공개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구글 워크스페이스, 오픈AI 챗GPT 엔터프라이즈 등과 경쟁에 본격 진입했습니다. 퀵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줌, 마이크로소프트 365, 세일즈포스 등 주요 업무 도구와 연동되며 내부 시스템에서 정보 추출·파이썬 분석·문서 삽입 같은 다단계 작업을 한 번의 요청으로 수행하고 장기 기억으로 사용자 선호와 프로젝트 정보를 학습해 개인화된 답변을 제공합니다. AWS는 3M, BMW, 고대디, 아스트라제네카, NFL, 사우스웨스트항공, 몬델리즈 등이 퀵을 사용 중이라고 밝히고 뉴욕라이프와 아마존 북스 등에서 보고서 작성·문서 작성·시험 시간이 크게 줄었다고 전했으며, 동시에 베드록에 오픈AI 최신 모델과 코덱스를 추가하고 베드록 매니지드 에이전트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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