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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구글 클라우드, 자율형 AI 에이전트 통합 확대
2026. 4. 29. 오후 2:38

AI 요약
세일즈포스와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 업무 전반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통합을 확대해 세일즈포스의 에이전트포스(Agentforce)와 구글의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를 슬랙과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배치해 문서 검색, 회의 요약, 보고서 작성, 고객 응대, 업무 자동화 등을 자연어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양사는 데이터 복사 없이 원래 저장 위치에서 실시간으로 활용하는 제로 카피(Zero Copy) 아키텍처와 아틀라스 추론 엔진(Atlas Reasoning Engine), 구글 레이크하우스 기반의 보안, 세일즈포스의 인포매티카(Informatica)와 구글 빅쿼리(BigQuery) 연계를 통해 외부 데이터에도 일관된 보안 정책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현재 1,4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에이전트포스 내에서 제미나이를 활용하고 있으며 웨이페어, 펩코, 바이오닉 등 도입 사례가 제시됐고 양사 경영진은 이번 파트너십이 에이전틱 AI 및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전환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