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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틀라스發 고용 불안…기아, AI 전환 대응 6일 노사 첫 논의
2026. 4. 5. 오후 6:00
AI 요약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이후 고용 불안이 커지자 기아가 AI 산업 전환 대응을 위해 노사 간 논의를 시작했고 6일 미래발전위원회에서 첫 대화가 열립니다. 미래발전위원회에는 기아 대표이사, 기아자동차지부장, 기아 공장장 등 총 12명이 참여하며 이번 회의는 당장 결론을 내리기보다 현안 공유와 협의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기아 노조는 5월 싱가포르 HMGICS, 미국 HMGMA와 필요 시 멕시코 공장 방문을 검토해 자동화율과 무인 운영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며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HMGMA에 아틀라스를 부품 분류 작업에 투입하고 2030년부터 부품 조립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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