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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오케이’ 찍는 공장”…AI는 ‘약한고리’ 하청노동자부터 흔든다[딸깍, 노동 ①]
2026. 4. 13. 오전 6:00
![“로봇이 ‘오케이’ 찍는 공장”…AI는 ‘약한고리’ 하청노동자부터 흔든다[딸깍, 노동 ①]](https://img.khan.co.kr/news/2026/04/13/news-p.v1.20260412.1d8b129b0427419a8b6f3e15dbb37296_P1.jpeg)
AI 요약
2026년 새해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로 인공지능과 로봇이 일자리에 미칠 파장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었고, 생성형 AI와 AI 로봇 등장 이후 제조업뿐 아니라 회계사·IT 개발자 등 화이트칼라 일자리도 위협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울산 현대차 공장 노동자들은 전기차 전용 6공장이 자동화 수준이 높아 투입 인원이 500명에도 못 미치고 하청 노동자 비율이 현장의 30~40%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하청·계약직부터 일자리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 우려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를 2028년 미국 조지아주 신공장에서 부품 분류·서열 작업에 투입하고 2030년부터는 정교한 부품 조립 공정까지 맡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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