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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in] AI 전환 불가피… 국회서 민·관·학 “생산성·분배 함께 가야”
2026. 4. 13. 오후 8:40
AI 요약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 토론회에서 민·관·학이 AX(인공지능 전환)를 일자리 위기가 아닌 노동 구조 혁신의 기회로 삼기 위한 논의를 펼쳤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정치권·전문가들은 AX가 불가피하며 생산성 향상 효과를 인정하면서도 AI 혜택의 공유와 소외 계층 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 및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노동계는 자동화로 인한 분배 불평등과 노동권 약화를 지적하며 노동자 권리 재정립과 로봇세·인공지능세 등 분배적 대책을 제안했고, 전문가들은 AI를 고위험·반복 업무의 조력자로 규정하며 교육·현장 연계 등 대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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