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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성패, 협력사·데이터·인력에 달렸다" [삽 대신 AI, 건설업 환골탈태 ③]
2026. 4. 14. 오전 6:00
!["AX 성패, 협력사·데이터·인력에 달렸다" [삽 대신 AI, 건설업 환골탈태 ③]](https://img.etoday.co.kr/pto_db/2026/04/20260409153203_2319755_1200_800.png)
AI 요약
건설업계는 AI 전환(AX)의 성패가 기술 자체보다 협력사 확산, 현장 데이터 표준화, 기능인력 재교육 등 현장 기반에 달렸다고 보고 있습니다. 원도급사와 협력사 간 기술력 격차, 프로젝트별로 흩어진 데이터 명칭·관리 방식, 고령화된 숙련공 중심 구조 때문에 본사 중심의 시스템 도입만으로는 생산성 개선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중소 협력사에 대한 인프라·교육·비용 보전 장치와 데이터 표준화·재교육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