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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다시 앤트로픽 AI 쓰기로…행정명령 준비"
2026. 4. 29. 오후 7:12
AI 요약
미국 백악관이 앤트로픽의 AI 모델을 다시 쓰기로 결정하고 행정명령 초안을 준비 중이라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백악관은 국방부가 지난 2월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한 문제를 풀고 앤트로픽이 제한적으로 배포한 최신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등 새 모델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을 마련 중이며,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4월 17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와 면담했고 관련 기업들을 소집해 미토스 배포와 잠재적 행정조치·모범사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앤트로픽은 트럼프 행정부와의 갈등으로 국방부 지정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 기관 사용 금지 지침을 받으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연방기관들은 미토스 접근권 확보를 위해 경쟁 중이고 이번 조치들이 국방부와의 갈등 해결을 위한 것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다고 악시오스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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