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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최다 보유 ‘경북’…“글로벌 AI 허브 최적지”
2026. 4. 29. 오후 7:27
AI 요약
세계적으로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지난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 6개 기구와 함께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국제인공지능기구 구축 협약을 맺고 유치에 나섰습니다. 유치에 성공하면 연간 100조 원의 경제효과가 예상되며 자치단체 간 유치 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경북연구원은 경북이 국내 원전의 절반을 보유해 전력 자립도가 높고 포항의 오픈AI 데이터센터와 포스텍 등 연구 인력이 밀집해 있어 최적의 입지라고 분석했습니다. 연구원은 경주와 포항의 외교적 상징성과 인프라를 연계하고 제조 AX(인공지능 전환)벨트를 가동하는 등 경북만의 차별화된 유치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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