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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밤새 전화 받고 예약까지… 홈서비스 에이전트 아보카, 1.25억 달러 유치해 유니콘 등극
2026. 4. 30. 오전 6:39

AI 요약
아보카는 냉난방·배관·전기공사 등 홈서비스 업종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전화 응대·채팅·SMS·이메일을 24시간 자동으로 처리하고 예약을 ServiceTitan 등 현장 서비스 CRM에 직접 입력하며 미체결 견적 재연락과 타깃 마케팅 캠페인도 자동화합니다. 창업 3년 만에 기업가치 10억 달러의 유니콘이 되었고, 시드부터 시리즈B까지 누적 1억250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으며 시리즈B는 메리텍과 제너럴 캐털리스트, 시리즈A는 클라이너 퍼킨스가 주도했습니다. 현재 800개 이상 고객을 보유하고 2025년 ARR은 1000만 달러를 넘겼으며 올해 플랫폼을 통한 예약 규모는 1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고 서비스타이탄·넥스타·클로버·구글 LSA와 연동되며 향후 이사·폐기물 수거·자동차 서비스·부동산 관리로 확장할 계획이고 본사는 뉴욕, 추가 오피스는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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