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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일자리' 창출 기업 독려…고용안전망 두텁게
2026. 4. 6. 오전 5:05
AI 요약
인공지능(AI)에 의한 고용불안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2028년 미국 공장부터 도입하기로 해 금속노조 등이 인공지능 도입에 따른 고용영향 평가와 대책 수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인공지능 확산과 탈탄소 전환 등에 따른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수립을 준비 중이나 구체적 정책은 없으며 전문가들은 청년 일자리 대책, 기업의 훈련 역할과 비용 지원, 재교육·재배치와 소득 보전, 일자리전환지원금 신설 등 고용안전망 확충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로봇세 등 기업 부담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전문가들은 로봇세 부과 방식 논의와 사회적 대화를 통해 인공지능이 노동을 보조하는 도구로 쓰이도록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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