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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절반, AI로는 업무 대체 한계
2026. 5. 17. 오후 2:31

AI 요약
한국노동연구원은 17일 공동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 ‘AI 확산과 노동시장 전환의 과제’를 발간했으며 조사에는 경총 회원사 사업체 110개와 전국 18세 이상 근로자 3227명이 포함됐습니다. 응답 기업의 52.7%는 AI를 도입했고 2.7%는 인공지능 로봇을 도입했으며 15.5%는 두 가지 모두 사용했고 29.1%는 어떠한 기술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으며 AI 활용 기업의 78.2%는 일자리 수가 감소할 것에 동의했으나 50%는 업무의 70% 이상이 대체될 것에는 동의하지 않았고 84.6%는 사람만이 수행할 수 있는 업무가 상당히 존재한다고 응답했습니다. AI 활용 기업의 97.5%와 비활용 기업의 84.4%는 AI 운영을 위한 새로운 직종이 등장할 것에 동의했으며 노세리 선임연구위원은 재교육과 역량 개발을 넘어 고용안전망과 노동자 참여를 포함한 전환 관리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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