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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특허 심사 전 선행기술 먼저 찾는다"... USPTO, ASAP! 연장으로 ‘자동검색 심사체계’ 본격 시험대
2026. 4. 30. 오전 10:10

AI 요약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2026년 4월 16일 인공지능 기반 선행기술 자동검색 파일럿 프로그램 ASAP!의 접수 기간을 2026년 6월 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도입되었습니다. ASAP!은 심사 전 단계에서 USPTO 내부 AI가 명세서를 분석하고 협력적 특허분류(CPC)를 활용해 잠재적 선행기술 최대 10건을 자동 식별해 출원인에게 AI 보조 검색 결과 통지(ASRN)를 제공하며, 당초 기술센터별 200건(전체 약 1,600건)에서 2026년 3월 전체 3,200건으로 확대하고 수수료를 면제했으며 연장은 기술센터별 400건(전체 약 3,200건) 이상 접수될 경우까지 운영 범위를 넓히는 조치입니다. ASRN은 공식 심사 결과가 아니어 출원인에게 법적 대응 의무는 없지만 초기 선행기술 리스크 확인을 통해 명세서 수정·심사 대응·출원 포기 여부 등 출원 전략에 실질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USPTO는 이를 통해 심사 속도 향상과 심사관의 고차원적 판단 집중으로 특허 시스템의 질적 효율성 개선을 도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