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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가 AI를 통제상태로”… 관련 기술특허 출원 잇따라
2026. 5. 8. 오전 11:45

AI 요약
개인 발명가인 김중학 마집 대표는 최근 AI의 자동 작동을 원천 봉쇄하고 오직 인간의 명시적 허락하에만 구동되도록 하는 5건의 핵심 특허를 출원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들 특허에는 누르는 압력과 시간을 정밀하게 감지해 기능을 차별화하는 다층 입력 구조 기반의 자판, AI가 먼저 개입하지 않고 사용자의 명시적 요청 시에만 문장을 생성하는 자판 앱 및 제어 시스템, 스마트폰 렌즈를 활용해 배면 시야를 재구성하는 광학 시스템, AI의 확인 절차를 거치는 판단 방법과 자율적 실행을 제한하는 개입 실행 제어 시스템 등이 포함되며 공통 철학은 사용자에 의한 완전한 AI 통제와 필요할 때 부르는 보조자적 역할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