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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AI가 공진화하기 위한 조건
2026. 4. 30. 오후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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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국제뇌교육협회는 2004년 설립 이후 뇌교육을 전세계로 확산시키고 2016년 이후 지구경영학과 등 학제적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난해 지구경영 국제학술위원회를 발족해 9월과 11월에 한·미 지구경영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여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과 기술의 공존을 논의했습니다. 석광호 교수는 현재 AI가 특정 영역에 한정된 좁은 인공지능이며 기술의 위험성은 설계와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며 설명가능성·책임성·개인정보 보호를 공존을 위한 조건으로 제시하고 AI 활용 역량 개발을 강조했습니다. 스티브 김 이사는 인간과 AI를 생물학적 지능과 비생물학적 지능의 공진화 관계로 보며 주의력(Attention Sovereignty)이 공진화 방향을 결정한다고 주장했고, 장래혁 교수는 사람들이 내수용성 감각을 통한 내부 상태 감지 능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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