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2026. 5. 1. 오후 1:26

AI 요약
신상진 성남시장은 최근 시청 한누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당 오리역세권 약 57만㎡를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는 제4테크노밸리 사업을 지구단위계획 변경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시는 시유지를 중심으로 농수산물유통센터 부지 약 8만4000㎡와 법원·검찰청 부지 약 3만2000㎡의 지구단위계획을 우선 변경해 적정 규모로 나눠 민간에 매각하고 차고지 부지 약 4만㎡는 민관합동 방식, LH 부지 약 3만7000㎡는 지구단위계획 제안과 기부채납 연계로 개발하며 주변 민간 사유지는 개발 가이드라인으로 자율 개발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성남시는 상한 용적률을 최대 800%까지 검토하고 제1판교테크노밸리 수준의 글로벌 앵커기업이 입주할 경우 5만5000명에서 최대 8만3000명의 고용 창출과 입주 기업 연간 총매출액 120조~180조원 규모의 효과를 추산했습니다.








![[아주사설│기본·원칙·상식] 한성숙 총리 지명, AI 시대 대한민국 혁신의 시험대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7/2026060714174335233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