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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브랜드 판도 바꾼다…AX 전환 골든타임"
2026. 5. 1. 오후 5:00

AI 요약
김도균 달파 대표와 맹지선 AWS 수석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등이 4월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 소비재 브랜드 AX 서밋'에서 AI 에이전트(쇼퍼)가 브랜드를 대신해 상품을 추천·선택하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브랜드가 살아남으려면 데이터 체계와 운영 방식을 즉시 바꿔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맹 매니저는 AI 쇼퍼가 레딧·유튜브·구글 등 외부 커뮤니티 데이터를 참고해 추천하므로 스키마 마크업과 구조화된 데이터가 없으면 검색에서 노출되지 않을 수 있고 아마존이 '아웃고잉 에이전트'를 실험하는 반면 한국에는 이를 뒷받침할 대형 플랫폼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준호 데이터브릭스 영업본부장과 유선빈 달파 이사는 내부 데이터 거버넌스·메타데이터 정리, 시맨틱 레이어·스킬·툴·메모리 시스템 등 데이터 정비가 선행돼야 에이전트가 제대로 작동하며 실제로 에이전트가 카피·이미지 생성과 인플루언서 업무 자동화로 성과를 낸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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