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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다시 만나는 ‘전 연인’…“정서적 안정” vs “현실 방해” 의견 대립
2026. 5. 2. 오후 4:11

AI 요약
중국에서 이별을 겪은 청년들이 인공지능(AI)으로 전 연인의 복제본을 만드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고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습니다. 이 기술은 상하이의 AI 엔지니어 저우텐이가 만든 오픈소스 프로젝트 Colleague.skill에서 시작됐고, 채팅 기록·SNS 게시물·사진 등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세부 정보를 추가해 말투와 언어 습관 등을 모방하는 전 연인 모습을 구현합니다. 사용자들은 정서적 위안과 후회 치유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는 반면, 개인정보 무단 활용에 따른 법적 문제와 정서적 의존·현실 관계 형성 방해, 감정적 외도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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