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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부터 허사비스까지…李 ‘AI 실용외교’ 속도전
2026. 5. 3. 오전 6:00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알트만 오픈AI CEO 등 AI 분야 글로벌 리더들과 잇따라 면담하며 AI 인프라·R&D·공급망 협력 등의 구체적 성과를 냈습니다. 허사비스 면담에서는 구글이 올해 서울에 'AI 캠퍼스'를 개소하고 연구자·스타트업 협력과 연구진 파견을 추진하기로 했고, 허사비스는 단백질 구조 예측 AI '알파폴드'로 2024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인물입니다. 젠슨 황과의 합의로 엔비디아는 최신 GPU 26만 장 이상을 공급해 국내 보유량을 기존 6만 개 수준에서 32만 개 수준으로 늘릴 예정이며 일부는 올해 2월부터 스타트업과 대학 등에 보급됐고, 오픈AI와는 과기정통부와의 MOU를 통해 전남·포항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과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협력, 향후 월 90만 장 규모의 웨이퍼 수요 가능성 등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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