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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AI 전략…'생성형' 집착 버리고 '소비 생태계 구축'
2026. 5. 3. 오후 1:03
AI 요약
네이버는 인공지능(AI) 전략을 소비 생태계 구축으로 구체화하며 자체 1세대 AI 서비스인 클로바X와 큐:(Cue:)를 올해 4월 종료하고 전략을 재정비했습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N페이 커넥트 단말기와 플레이스와의 연계를 통해 확보한 오프라인 데이터를 기존 온라인 자산에 통합해 구조적 해자를 강화하고, AI 검색을 구매·예약·결제로 연결해 연말까지 의미 있는 신규 수입원으로 안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AI 브리핑, 쇼핑 에이전트, AI 탭을 선보였고 AI 브리핑의 롱테일 쿼리는 전년 동기 대비 2.5배, 후속 질문 클릭수는 출시 초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후속 질문의 클릭률은 일반 검색어 대비 2.5배였고 범용 모델과 산업별 버티컬 모델(하이퍼 클로바X와 오픈 소스 오케스트레이션 포함)을 병행해 뷰티·여행·건강·매물 등 분야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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