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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악용 온라인 폭력, 여성 언론인 위협한다"
2026. 5. 4. 오전 8:37

AI 요약
유엔 여성기구(UN Women)는 5월 3일 세계 언론자유의 날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생성형 AI를 악용한 딥페이크와 허위 정보가 여성 언론인의 입을 막아 정보 생태계와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엔 여성기구가 디지털 포렌식 연구소 더너브와 협력해 119개국의 여성 인권운동가·활동가·언론인 641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2%가 동의 없이 성적 이미지가 공유되는 피해를 입었고 6%는 딥페이크의 표적이 되었으며 응답자 3명 중 1명은 원치 않는 성적 제안을 받았고 단일 앱이 시간당 최대 6,700장의 조작 음란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폭력으로 자기검열이 늘어나 전체 응답자의 41%가 소셜미디어에서 자기검열을 하고 여성 언론인·미디어 종사자의 자기검열은 2025년 45%로 2020년 대비 50% 급증했으며 정신건강 문제로 24.7%가 불안·우울증 치료를 받고 약 13%가 PTSD 진단을 받았고 신고 비율은 2020년 11%에서 2025년 22%로 늘었지만 온라인 괴롭힘을 규제하는 법률을 제정한 국가는 전 세계의 40% 미만이라 미디어는 AI 규제와 글로벌 법적 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