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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SNS 불법금융광고 시민감시단 3배 확대…AI 단속도 강화
2026. 5. 4. 오전 10:39

AI 요약
금융감독원은 불법금융광고를 모니터링하는 시민감시단을 기존보다 3배 확대해 총 274명 규모(온라인 156명·오프라인 118명)로 7개월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감시단은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일상에서 접하는 불법금융광고를 제보하면 금감원이 이를 검증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련 기관에 차단을 의뢰합니다. 금감원은 AI가 온라인상의 불법사금융 광고를 수집해 위법 가능성이 있는 게시글을 자동으로 선별해 담당 직원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을 병행하고 기존 AI 기반 감시시스템과 시민감시단, 불법금융 파파라치 제도를 연계한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