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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 대체, 현재 10% 수준…"청년 고용 증가엔 악영향"
2026. 4. 6. 오전 10:01
AI 요약
노동부가 주최한 APEC 미래 일자리 포럼이 6∼7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려 APEC 회원경제체 간 지식·경험을 교환해 '모두의 AI' 실현을 목표로 약 100여명이 참석해 AI와 인구구조 변화, 정부 정책 방향, 공공 부문의 AI 활성화 등 3개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노세리 한국노동연구원 박사는 한국 기업들이 AI로 업무의 최대 10%만 대체한다고 응답했지만 AI 노출 위험이 높은 직종을 중심으로 2023년 이후 생성형 AI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청년 고용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책 방향으로는 평생 학습 시스템 마련, 기술 도입 과정에서 사회적 대화와 근로자 참여 강화, 책임감 있는 AI 거버넌스 도입 등이 제안됐고 노동부는 산업안전 고용안정 기본계획의 세부 추진과제를 노사 의견 수렴을 통해 마련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