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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AI시대 신풍속도는?…움직이는 옛 사진·손주 이모티콘
2026. 5. 6. 오전 6:17
AI 요약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일상에 깊숙이 파고들며 어버이날의 '효도 풍속도'가 변하고 있으며, AI로 낡은 사진을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만들거나 세상에 하나뿐인 선물을 제작하는 등 활용 방식이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사례로는 김모(25)가 옛 사진을 AI로 영상화해 조부모에게 보냈고, 이미현(35)과 정효린(39)은 자녀 모습을 이모티콘으로 제작했으며 김일호(24)는 '바이브 코딩'으로 피싱 문자 감별 챗봇을 만들어 부모님께 제공했습니다. 이 외에도 감사 카드 문장 퇴고나 선물 추천 등에 AI가 쓰이고 있으나 이성엽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개인정보가 서버 등에 저장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