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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스티커부터 ‘보이스피싱 감별기’까지…AI가 바꾼 ‘어버이날 풍경’
2026. 5. 6. 오전 7:53
AI 요약
생성형 AI를 활용해 낡은 사진을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만들거나 아이 모습을 이모티콘·스티커로 제작하는 등 어버이날 선물과 추억을 되살리는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김모(25)는 조부모 사진을 영상으로 변환해 선물했고, 이미현(35)과 정효린(39)은 딸의 모습을 이모티콘으로 만들어 양가에 전달하거나 전송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문과 전공 김일호(24)는 바이브 코딩으로 피싱 문자 감별 챗봇을 만들어 부모님에게 제공했고, 이성엽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AI 활용이 가족 관계에 긍정적이지만 개인정보가 서버 등에 저장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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