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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쓰지만 통제권은 쥔다"…韓 자율형 AI 수용도 선도국 최하위
2026. 5. 7. 오전 6:59

AI 요약
5월 6일 EY한영이 발표한 2026년 EY AI 인식 및 활용 수준 조사(23개국 약 1만8000명 대상, 한국 1000명 참여)에서 한국 소비자 86%는 최근 6개월 내 AI 사용 경험이 있으나 자율형 AI 사용 경험은 16%로 선도 시장 내 최하위였고 글로벌 평균(16%)과 같았습니다. 일상적 AI 활용은 맞춤형 콘텐츠 추천(41%)·온라인 쇼핑 비교(37%)·여행 일정 수립(34%) 등 편의 기능에 집중된 반면 의료 진단(19%, 글로벌 26%)·가계 예산 관리(10%, 글로벌 18%)·무개입 금융거래 위임(8%, 글로벌 11%) 등 책임 판단이 수반되는 영역에서는 글로벌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AI 오류 책임 주체로는 '개발 기업'을 지목한 응답이 34%로 글로벌 평균(22%)보다 높았고 AI를 도입한 조직·기관을 책임 주체로 본 응답은 9%로 글로벌 평균(22%)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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