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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코닝과 4조6천억 협업…AI 데이터센터 광전환 가속
2026. 5. 7. 오전 9:47

AI 요약
엔비디아가 AI 데이터 병목 해소를 위해 유리·광섬유 제조기업 코닝과 다년간 상업·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리선을 광섬유로 대체하는 전환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코닝은 미국 내 광학 연결장치 생산 능력을 10배로 늘리고 광섬유 생산 능력도 50% 확대하며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에 첨단 제조시설 3곳을 신설해 약 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엔비디아는 코닝의 신주인수권으로 주식 1500만주를 주당 180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권리와 최대 32억달러 투자 권리, 별도 5억달러 선지급을 확보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랙 베라 루빈의 약 5000개 구리선을 광섬유 기반의 공동 패키징 광학으로 교체할 계획이며 광섬유는 구리선보다 전송 속도가 빠르고 전력 소모가 5~20배 적어 데이터센터 효율을 높이고, 이 소식에 코닝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 오른 181.57달러로 마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