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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스님 “AI도 '마음 평안'에 필요…종단 안정·화합이 우선"(종합)
2026. 5. 7. 오후 3:13

AI 요약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AI 시대일수록 마음의 안정과 화합이 중요하다며 한국 전통 간화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명상과 5분 명상 같은 쉬운 프로그램부터 학교·기업·군부대 보급용 프로그램까지 체계적으로 마련해 국민 정신 평안 운동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봉은사에서 열린 2026 국제선명상대회에는 약 5만 명이 참여했고 41개 프로그램 가운데 마음처방전이 가장 큰 관심을 받았으며 2030세대 비중은 55.9%였습니다. 조계종은 16~17일 연등회와 24일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로봇 스님 4대와 순찰로봇 뉴비, 혜안스님, 북한 문헌등과 북향민 참여 등을 통해 AI 시대에도 인간의 마음을 돌보는 불교의 역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겠다고 했고 진우스님은 AI를 불교의 신통과 맥을 같이한다고 보며 AI를 불자로 만들어 고통을 덜어주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불교적으로 학습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