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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환영 끝났다…반대 여론 65%
2026. 4. 6. 오후 2:15

AI 요약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확산으로 지역 사회 내 반발 여론이 거세져 건설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이 향후 정치적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3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가 인용한 하버드·MIT 공동 설문에서는 거주 지역 내 데이터센터 건설 찬성이 40%로 반대(32%)보다 높았으나 응답자 1000명 중 3분의 2는 데이터센터 설립으로 인한 비용 부담(전기 요금 인상 등)을 가장 큰 문제로 지목했습니다. 퀴니피악 대학교 조사에서는 미국 성인 1397명 중 65%가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했고, 일자리 창출 기대는 존재하지만 상주 고용 인원이 제한적이어서 초기 기대와 실제 고용 효과 간 괴리가 향후 여론 변화의 주요 변수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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