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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 센터 지출 1천 조 시대 ··· 사회는 AI보다 ‘공존의 기술’이 필요하다
2026. 5. 15. 오후 4:00

AI 요약
2026년 이후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은 AI 학습·추론 연산을 처리하는 허브로 확장되며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 등의 연간 자본 지출이 2024년 전망치(연간 38% 증가)를 넘어 올해 집계에서는 60%를 넘고, 가트너가 예측한 2500억~3000억 달러에서 올해 말 지출은 7880억 달러로 급증할 전망입니다.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냉각용수·견고한 지반과 해저 광케이블 인근 등을 조건으로 원자력·화력·재생에너지 단지 인근에 주로 건설되며 이로 인한 전력요금 상승·용수 공급 불안·소음·열섬·고용 부족·전자파 우려 등 지역 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메타(덴마크 오덴세의 냉각온수 지역난방 공급), 마이크로소프트(핀란드 에스포에서 탄소 배출 약 40% 절감), 구글(2030년까지 사용 수자원의 120% 이상 반환 목표·165개 수자원 관리 프로젝트), AWS(인천에서 2031년까지 지역 지원·직무 훈련 등) 등 지역 기여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NV에너지가 2027년 5월 이후 타호 호수 인근 전력 공급 중단을 발표하는 등 사회적 갈등이 확대되고 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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