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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돈잔치 벌이더니 전기료는 왜 우리가?”…데이터센터 건설에 미국인 ‘절반’ 반대
2026. 5. 9. 오전 2:24

AI 요약
톰스하드웨어에 따르면 글로벌 리서치 기업 입소스가 지난해 말 미국 주민 4000명 대상 설문에서 응답자의 47%가 거주지 인근 AI 데이터센터 신설에 반대했고 찬성은 38%로 나타났으며 이는 다가구 주택이나 신규 아파트 단지보다 반대 비율이 높았습니다. 세대별로는 밀레니얼 50%, Z세대 48%, X세대 38%, 베이비붐 22%로 젊을수록 우호적이었고 정치 성향별로는 공화당 지지자 49%·민주당 지지자 36%, 주택 소유자 39%·임차인 36%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반대 여론은 시의회 교체와 건설 일시 중단으로 이어지고 있고 레드핀 의뢰 조사에서는 주민들이 삶의 질 저하와 AI 투자·운영비 증가, 수혜자(주로 AI 개발사·반도체 업계)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했으며 극단적 폭력 사례 증가 지적도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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