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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활동가 절반 "AI 거의 매일 쓴다"…조직 지원은 10곳 중 3곳도 안 돼
2026. 5. 8. 오전 11:35

AI 요약
다음세대재단과 연세대학교 복지국가연구센터 연구진이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비영리 활동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비영리 활동가 AI 인식·활용 조사에서 응답자의 50.3%가 AI를 거의 매일 사용한다고 답했고 주된 활용 목적은 문서·보고서 작성(91%), 자료조사·정리(82%), 이미지·디자인·영상 제작(61%)이었습니다. 하지만 조직 차원의 제도화는 뒤처져 조직 내 AI 가이드라인 부재는 56.2%, AI 관련 전문가 부재 및 계획 없음은 70.2%, 구독료 미지원은 74%로 나타났고 조직 도입단계는 개인 활용에 일부 지원을 결합한 도약단계가 53.6%로 가장 많고 변혁단계는 11.7%였습니다. 응답자 유형은 AI 관망형(활용 낮음·윤리 낮음) 31.9%, AI 성숙형 27.7%, AI 도구형 22.3%, AI 경계형 18.1%였고 AI 도구 선택에서 개인정보 보호가 가장 중요한 요소(AMCE +0.322)로 조사되었으며 AI 활용 수준이 높을수록 직무만족·공공봉사동기가 높고 이직의도는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연구진은 이를 인과관계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