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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us 기획] 스마트폰 과의존 빠진 초등생 72%, 생성형 AI가 위험하다?
2026. 5. 10. 오전 3:35
AI 요약
2026년 5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어린이 생활과 생각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의 72%가 생성형 AI를 사용하며, 40% 이상은 하루 두 시간 이상 스마트기기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이 과제를 대신하게 하거나 맹목적으로 정답을 찾는 용도로 AI에 의존하고 있고, 학교 내 교육적 가이드라인 부재와 가정의 대화·오프라인 활동 부족이 스마트폰 과의존과 정보격차를 심화시키며 AI의 할루시네이션·딥페이크 등 검증되지 않은 정보 수용이 사회적 신뢰 손실과 권리 침해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스스로 문제를 먼저 풀고 모르는 부분만 AI에 질문한 뒤 답변을 자신의 언어로 재구성하는 3단계 주도적 활용법과 출처 표기·활용 과정 명시를 통한 과정 중심 평가 기준을 제시했고, 정부·기업·학교·가정의 연대로 교사와 부모의 AI 지도 역량을 강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Pocus 기획] 스마트폰 과의존 빠진 초등생 72%, 생성형 AI가 위험하다?](https://www.ehom.kr/news/2026/05/10/dca738e30f83ec762ec665f0edefd4c403335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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