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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척척 해내는데"…의사·변호사 같은 전문 자격증 계속 있어야 될까
2026. 5. 10. 오후 3:59

AI 요약
AI가 암묵지 등 숙련 노동을 학습해 일정 수준의 전문시험을 통과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유재흥 소프트웨어 책임연구원은 사람에게만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기준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기 카이스트 교수는 정부가 한국 노동시장 구조적 특성을 반영해 산업·기업 규모·직무·태스크·숙련 수준별로 문제를 세분화해 접근해야 한다고 했고, 권현지 서울대 교수와 유재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사회분과장, 강상엽 북경대 교수는 집단별 영향 차이, 글로벌 기술 생태계와 시장 쏠림, 조직화 수준·데이터 통제·제도적 보호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한 큰 틀의 정책 논의와 장기적 영향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발언들은 디지털소사이어티 디지털사회전환위원회가 5월 8일 광화문HJ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 AI-노동 협업 환경에의 적응 포럼에서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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