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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후폭풍’ 속 앤트로픽 임원 방한…한국, 프로젝트 참여 추진
2026. 5. 10. 오후 4:30

AI 요약
고성능 인공지능 미토스의 개발사 앤트로픽 고위 관계자가 이번주 한국을 방문하며, 미토스는 시스템·소프트웨어 결함 탐지 능력이 뛰어나 보안 및 해킹 악용 우려로 제한적으로 공개된 상태입니다.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은 11일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등과 회동해 과기정통부와의 협력 방안과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가능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한국은 AI안전연구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을 통해 글래스윙 참여를 추진해 왔습니다. 앤트로픽은 파트너를 약 120개로 확대할 계획이나 월스트리트저널 등은 백악관이 미토스의 파급력을 우려해 글래스윙 확장에 반대하고 접근 범위를 제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해 당분간 한국 등의 접근권 확보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