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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광장]간재의 성사심제(性師心弟), AI 시대 인간의 길을 묻다
2026. 5. 10. 오후 6:19
AI 요약
인공지능(AI)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영역까지 대신하는 시대에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출발점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 물음이라고 필자는 지적합니다. 조선 말기 유학자 간재 전우는 일제강점기에도 세속 권력과 타협하지 않고 계화도로 옮겨 후학을 길러 민족의 정신을 지켰으며, 그의 핵심 사상인 성사심제는 본성을 스승 삼아 흔들리는 마음을 다스리는 길이라고 소개됩니다. 필자는 계양서원 등 유적의 단순 보존을 넘어 간재의 선비 정신을 오늘의 삶과 연결해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다움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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