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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할 방법이 없다, 미 대졸청년 덮친 ‘AI 쇼크’
2026. 5. 11. 오전 12:04
AI 요약
미국에서 인공지능(AI)이 엔트리급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22~27세 대졸 실업률이 2022년 4.1%에서 지난 2월 5.6%로 상승했고,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대학 졸업생의 불완전 고용률은 약 43%입니다. 채용 과정이 AI 필터 중심으로 바뀌어 지원자들이 챗GPT로 키워드를 억지로 넣거나 자동 탈락을 당하는 사례가 늘고, 프리랜서 플랫폼 업워크 조사에서는 경영진의 64%가 신입 채용을 줄이거나 중단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스탠퍼드 연구는 AI 노출 직군 고용이 13% 감소하고 22~25세 고용이 6%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첫 직장 상실이 장기적 '흉터 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했고 한국도 3월 청년 실업률이 7.6%로 5년 만에 최고를 기록하며 청년 취업자가 전년 대비 14만7000명 감소하고 청년 고용 감소세가 41개월째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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