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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플러스’ 전략의 명암… 지역 간 부의 격차 심화하며 ‘공동 번영’ 시험대
2026. 5. 11. 오전 7:46

AI 요약
중국 정부의 ‘AI 플러스’ 계획은 AI 도입으로 경제적 이익이 베이징·상하이·선전 등 기술 허브에 집중되며 지역 간 불평등을 심화시킬 우려가 제기되고, 중국은 2030년까지 디지털 경제의 국내총생산(GDP) 비중을 12.5%로 목표로 설정했으나 상하이·베이징의 1인당 가처분소득 약 90,000위안에 비해 간쑤성은 약 28,000위안으로 이미 뚜렷한 격차가 존재합니다. 기술 기반이 약한 농촌 및 제조업 지역은 AI 도입의 수혜가 제한되고 자동화로 기존 일자리가 대체될 위험이 있어 하위 지역 노동자들이 경제적으로 고립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불평등 악화를 막기 위해 광범위한 디지털 인프라 개선, 강력한 기술 훈련 프로그램, 재분배 정책 및 사회 복지 확대 등 정부의 정교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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