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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온열질환자 예측한다…기상청·질병관리청 폭염 대비
2026. 5. 11. 오후 2:43
AI 요약
기상청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모델을 개발해 11일 예측 정보 제공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모델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의 5~9월 기상관측 자료와 응급실 온열질환자 통계를 토대로 평균 체감온도, 폭염특보 빈도, 열대야 일수 등 기상·보건 자료를 AI 기계학습에 적용해 매일 오후 5시 발표되는 단기예보를 활용해 하루 한 차례 전국과 17개 시·도별 발생 위험을 4단계로 예측합니다. 예측 정보는 기상청 날씨누리와 질병관리청 건강위해 통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19명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 최고 단계인 4단계가 발령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