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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태국에 'AI 서버 CCL' 핵심 거점…대만 PCB 고객사 정조준
2026. 5. 11. 오후 4:23

AI 요약
두산 전자BG가 태국을 글로벌 동박적층판(CCL) 거점으로 삼았으며 이는 대만 PCB 기업들이 현지에 잇따라 공장을 설립해 두산의 고객사들과 인접해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IR 자료에서 신공장 위치가 컴펙, 유니마이크론, 골드서킷일렉트로닉스(GCE), 다이내믹, 우스전자, 전딩테크 등 대만 PCB 업체의 태국 생산거점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고 표시했고, 태국은 공급망 재편과 정부의 전자 산업 육성으로 PCB 생산 거점으로 부상했습니다. 두산 전자BG는 아시아 매출 비중이 69%, 고부가 제품 매출 비중이 81%이며 태국 거점은 고객 대응과 공급 안정성 확보 차원에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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