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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수축산업 전반에 AI·로봇 이식
2026. 5. 12. 오전 12:30

AI 요약
전북도와 시군이 농수축산업 전반에 AI·로봇 기술을 적용해 지능형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산업통상부의 ‘시설농업 AI 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돼 2030년까지 총 300억원을 투입해 실 환경 기반 AI 로봇 검증·인증을 지원합니다. 김제 옛 공항 부지에 온실 기반 AI 농업 로봇 시험대가 조성돼 로봇의 수확·병해충 방제·이송 실증이 이뤄지고, 완주군은 전북대학교와 ‘피지컬 AI’ 캠퍼스를 조성해 자율 제초기 등 고부가가치 농기계 개발에 나섰으며 정읍시는 양돈 농가에 AI 기반 통합 관리 시스템을 보급해 축사 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전북은 한우 정밀관리로 1등급 출현율을 높이는 프로젝트와 AI가 입고·선별·출하를 자동 관리하는 스마트 APC 도입 등 유통 단계까지 AI를 확대해 농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도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