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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 옥장판에서 드론·AI로 간판 바꿨네…작년에만 1600건
2026. 4. 6. 오후 9:34

AI 요약
신기술 투자 기회를 내세운 유사수신 사기가 유튜브·SNS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급증해 2023년 875건에서 2024년 1426건, 지난해 1642건으로 늘며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범죄자들은 원금 보장과 고수익을 약속하며 드론, 수소에너지, 인공지능, 가상자산 등 미래 산업을 내세워 불특정다수에게 접근해 자금을 모은 뒤 잠적하거나 신뢰를 쌓은 뒤 투자를 권유하는 방식으로 피해를 낳았고, 기사에는 A씨가 B업체 홍보영상을 보고 3000만원을 투자했다가 전액을 잃은 사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고수익이면서 원금이 보장되는 투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경고했고 이정문 의원은 변화한 범죄 수법에 맞춘 예방·단속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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