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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미·중 정상회담…무역·AI·희토류 등 집중 논의 예정
2026. 5. 12. 오전 6:44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틀간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무역 관계를 핵심 의제로 논의하며 의제에는 희토류, 인공지능, 농업, 무역 불균형 및 중국 기술·에너지 기업을 겨냥한 제재 등이 포함됩니다. 양국은 올해 초 특정 품목에 대한 상호 관세를 125%에서 10%로 낮추는 무역 휴전에 합의해 해당 조처는 2026년 11월 10일까지 유지되기로 했고, 지난해 10월 부산 회담에서는 중국이 미국산 대두 등 농산물 수입 확대와 희토류 수출 제한 해제에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관세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무역법 301조 7.5~100%, 무역확장법 232조 약 40%), 미 행정부의 수출 통제와 중국의 대응 속에 지난주 연방 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대부분 미국 수입품에 대한 10% 관세에 제동을 건 점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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