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불붙는 AI 전력 경쟁…日소프트뱅크, 차세대 배터리 만든다
2026. 5. 13. 오전 11:44

AI 요약
11일 일본 요미우리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오사카부 사카이시의 샤프 옛 공장 부지를 활용해 축전지 생산 거점을 조성한다고 발표했으며 해당 부지는 소프트뱅크가 2025년 샤프로부터 취득한 곳으로 배터리 생산은 2027년부터 시작해 2028년 무렵 연간 기가와트시 규모 양산을 목표로 합니다. 소프트뱅크는 전해액에 물을 사용하는 불이 잘 나지 않는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고 코스모스랩과는 아연-할로겐 배터리 셀을, 델타엑스와는 대형 에너지저장장치 시스템을 협업해 우선 자사의 AI 데이터센터에 배터리를 투입한 뒤 일본 내 전력망, 공장, 산업시설, 가정용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며 소프트뱅크는 2030년도까지 일본 내 배터리 사업 연매출 1000억엔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화학ON]탈중국·AI 전력난 겹쳤다…ESS로 쏠리는 K배터리](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51510504564628_1778809846.png)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논란…정부, 결국 ‘에너지 현실론’으로 선회[이슈]](https://edata.ekn.kr/data/ekn/image/2026/05/13/ekn20260513000003.png)


![AI 전력 수요 폭증 "납기 빨라? 당장 가져와" [여의도 Pick!]](https://assets.mtn.co.kr/mtn/2026/05/lsIUHMWZawksooYw/image/20260511_074628//c728d8db91532721d2d07de25c7ec791d7d2add98b3053fb5f96e62f9924111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