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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학ON]탈중국·AI 전력난 겹쳤다…ESS로 쏠리는 K배터리
2026. 5. 16. 오전 8:00
![[중화학ON]탈중국·AI 전력난 겹쳤다…ESS로 쏠리는 K배터리](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51510504564628_1778809846.png)
AI 요약
배터리가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전력망·방산의 전기화로 경제·국가안보 핵심 산업으로 재평가되었고, CSIS는 중국 중심의 배터리 공급망 의존을 미국의 핵심 안보 리스크로 지적했습니다. 미국은 IRA와 AMPC로 자국 내 생산을 지원하고 FEOC 규제를 확대하며, EU는 IAA를 통해 역내 생산 비중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는 북미·유럽 생산거점을 늘리고 ESS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은 올해 1~3월 68.5GWh로 전년 동기 대비 28.8% 증가(전력망용 51.3GWh, 36.9% 증가)했으며, SK온은 조지아 공장 일부 라인을 ESS로 전환하고 서산에 최대 6GWh LFP 기반 ESS 생산라인을 추진하는 등 북미·유럽 수주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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