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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미래 '기후위기' 예측...KAIST 등, AI 기반 통합 기후 연구 모델 제시
2026. 5. 13. 오후 2:25

AI 요약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국제 공동연구진은 AI 기반 기후 연구 파운데이션 모델을 제시해 지구 관측 데이터, 에너지·경제 시나리오, 정책 지표 등 이질적 대규모 데이터를 가상 분석 공간에서 함께 처리하고 혼합 전문가(MoE) 구조로 물리 법칙 기반 계산 모듈과 통계 학습 기반 AI 모듈을 결합해 기후의 물리적 현상과 경제·사회적 영향을 동시에 예측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연구진은 기존 통합평가모델(IAM)의 계산을 빠르게 대체하는 '에너지-온실가스 예측 고속 에뮬레이터'를 시범 구현해 수천 개의 정책 시나리오를 단시간에 분석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해당 연구는 네이처 클라이밋 체인지에 4월 28일 게재되었고 과기정통부·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신예은 석사과정 학생이 제1저자, 전해원·오혜연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고 지오사이언티픽 모델 디벨롭먼트에 1월 9일 심사전 공개 논문으로 발표되었으며 뉴립스(NeurIPS) 2025 워크숍에 초청돼 발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