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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후 예측의 판도를 바꾸다
2026. 4. 16. 오전 9:37
AI 요약
기후 변화는 이상고온·폭우·극한 가뭄 등으로 현실화되고 있으며, 전통적 일반 순환 모델(GCM)은 높은 계산 비용과 한정된 데이터 처리 능력 때문에 문제 해결에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은 방대한 과거 데이터를 학습해 해상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극심한 기후 현상 예측과 디지털 트윈 개발에 활용되며, 유럽우주국(ESA)의 'DestinE' 이니셔티브와 이를 지원하는 유럽중규모수치예보센터(ECMWF)의 2026년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되는 5주간 교육 과정,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소(IIASA)의 2026년 4월 13일 'AI for Climate Science' 세미나가 AI 적용과 협업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AI가 인간 판단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AI와 인간의 협력을 통해 더 신뢰할 수 있는 기후 예측 시스템과 정책 결정 지원이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

![[기고] AI 기업의 생존 전략](https://db.kookje.co.kr/news2000/photo/2026/0417/L20260417.22018002669i1.jpg?28)





